DAEHWA ENC 이슈모음
대화이앤씨건설의 이슈들을 영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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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광주간 영암지사 신축공사 현장 2025년 11월부터~2026년 1월까지 공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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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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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5 강진 ~ 광주간 영암지사 신축공사 현장 지하터파기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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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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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5 경기도청 옛청사 제3별관 리모델링 공사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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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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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
○ 건설기술 및 안전기업 180개사 참가, 1만여명 참관 ○ 20여개 컨퍼런스 개최 등 안전의식 확산으로 역대 최대규모 개최 ○ AI ·로봇 기반의 스마트 건설관리로 건설재해 감소 기대 킨텍스(대표 이재율)는 9월 17일부터 3일간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5 한국건설·안전박람회가 역대 최대 규모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2019년을 시작으로 올해 7회를 맞이한 한국건설·안전박람회는 킨텍스와 마이센터가 공동주최하고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경기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이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건설기술 및 안전산업 전문 전시회이다. 새정부의 정책의지 및 최근 건설재해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가에 따라 184개 기업과 10,000여명의 건설업계 바이어가 방문하였는데 이는 전년대비 기업 15% 참관객은 39%가 증가한 수치이다. 특히 행정안전부 주최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와 동시개최로 양전시회 통합 560개 기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 침수, 싱크홀 발생 등으로 지하안전이 이슈화 됨에따라 한국지하안전협회와 ‘지하안전 특별관’을 신설한 결과, 지반침하·지반계측·싱크홀예방 기술이 대거 선보였다. 또한, 박람회 기간 중 제8회 스마트건설세미나, 스마트건설테크데이, 현대건설 이노베이션데이 등 20여개의 컨퍼런스 및 이벤트를 통해 스마트 건설기술에 대한 기술교류의 장이 펼쳐졌고, 건설안전관련 정부기관 및 건설사 CSO 등 100여명의 리더가 참여한 “제4회 건설안전 리더스포럼”에서는 건설업 산재예방 정책방향을 주제로 심도있는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이와함께 경기도 노동안전과가 진행한 ‘경기도 노동안전보건 공모전 시상식 및 경기도 시군 건설안전역량교육’도 동시개최되어 건설안전관련 네트워킹의 장으로서 자리매김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 박람회의 특징은 “AI 중심 스마트건설안전의 보급화”라고 볼 수 있다. AI·Big Data·로봇·드론 등은 이제 더 이상 미래 신기술이 아니라 즉시 현장 보급이 가능한 솔루션으로 선보였다. [중략] 자세한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conslove.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094 출처 : 한국건설신문(http://www.conslo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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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
[화이트페이퍼=김혜인 기자] 효성중공업이 콘크리트 내부 철근 부식을 억제하는 내구성 강화 기술을 개발했다. 효성중공업은 청주대학교와 동남기업, KCC와 공동 연구를 거쳐 탄산화 저항성과 방수 성능을 동시에 높이는 기술을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콘크리트 모체의 알칼리성을 강화해 이산화탄소 침투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외부 도료로 수분 유입을 차단하는 이중 구조 방식이다. 외벽 미세균열 보완을 위한 신장률도 기존 수성 도료보다 10배 이상 높고, 내염 성능은 일반 제품 대비 2배에서 3배가량 우수하다는 설명이다. 기술 인증은 지난 6월 한국콘크리트학회로부터 획득했다. 효성중공업은 광주 경안 해링턴 스퀘어 리버파크를 시작으로 해당 기술을 주요 건설 프로젝트에 적용할 예정이다. 현장 데이터에 기반한 품질관리 프로세스도 함께 구축해 시공 안정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중략] 자세한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white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9318 출처 : 화이트페이퍼(http://www.whitepaper.co.kr)